공 CD에 대한 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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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CD에 대한 상식

최고관리자 0 1596

CD를 보면 푸른빛이 나거나 어떤것은 금색이나 은색이 나죠?

이게 다~ 이유가 있대요...

◆공시디에 대한...

CD 뒤면의 염료 색깔에 따라 수명이 틀립니다.
골드(금색)CD, 화이트골드(은색)CD, 블루(푸른)CD, 그린(녹색)CD 라는 것은 반사막과
염료의 조합으로 나타나는 기록면의 색깔을 말하는 것입니다.

◈ 아조시아닌 염료(Azo Cyanine)

CD기록면이 보라색 짙은 푸른색 30 ~ 50년
## 기록면이 푸른 Mitsubishi, Verbatim, Sky가 여기에 해당합니다.

◈ 시아닌 염료(Cyanine)

CD기록면이녹색 푸른색 50 ~ 70년
## That's CDR, Master of CDR, Fusion가 여기에 해당합니다.

◈ 프탈로시아닌 염료(Pthalocyanine)

CD기록면이 금색 은색 70 ~ 100년
## Ricoh, Cyqve, Lnt, Spectra를 포함한 대부분의 공CD가 여기에 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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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CD의 보존수명은 두가지에 의해 결정됩니다.

한가지는 위에서 보듯이 염료의 수명입니다.
프탈로시아닌, 시아닌, 아조시아닌, 포마즌등의
모든 염료는 어느정도의 시간이 지나가면 자연분해되거나 휘발해 버립니다.
따라서 염료가 오래 남아 있을수록 보존수명도 늘어나는데
예전에는 프탈로시아닌의 수명이 가장 길었습니다.

나머지 하나는 반사막의 수명입니다.
반사막은 금, 은, 알루미늄등의 금속이 얇게 코팅된 것입니다.
반사막도 어느정도의 시간이 지나가면
산화되거나 벗져지거나 마모되어서 반사막으로서의 역활을 못하게 됩니다.
따라서 반사막이 오래 반사기능을 유지할수록 보존수명도 늘어납니다.

골드CD의 장점은 바로 이 반사막이 오래 유지되어서
보존수명이 길다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다른 금속체의 코팅기술향상으로 금 반사막과 거의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또한 요즘은 골드CD가 거의 생산되지 않고
골드CD라고 하여도 금이 아닌 다른 금속을 사용한 경우가 많습니다.

염료 또한 시아닌, 아조시아닌, 포마즌등이 계속하여 발전을 거듭하였기 때문에
프탈로시아닌과 염료수명도 거의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더군다나 이론적 보존수명이 100년인 염료나 반사막에 문제가 생기기보다는
공CD 자체의 품질미달로 3~5년만에 못 읽게 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ㅡ.ㅡ
참고(끍히거나 습기로 또는 열에 가열됐을때)

따라서 어떤 염료와 어떤 금속을 사용하였나 보다는
생산하는 회사에 대한 평을 듣고 공CDR/RW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반적으로 미츠비시, 다이오유덴, 리코등의 회사가
제일 뛰어난 품질의 공CD를 만든다는 평을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버바팀은 미츠비시에게
싸이큐브는 리코에게
퓨젼은 다이오유덴에게
주문을 의뢰하여 생산하는 제품입니다.

미츠비시, 리코, 다이오유덴의 자사 정품보다는 품질이 떨어지겠지만
그래도 그 회사에서 생산되는 것이므로 사람들이 신뢰를 하고 있습니다.

아조시아닌염료를 사용한 미츠비시와 버바팀이 오디오CD로 선호되고 있지만
공CD는 원래 용도가 따로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므로
좋은 품질의 공CD를 개인적인 취향에 따라 사용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마지막으로 기록면뿐만 아니라 공CD의 플라스틱부분 전체가
노란색, 분홍색, 빨간색, 청색, 녹색, 검정색인 것들은
멋을 내기 위해 인위적인 색소를 첨가한 것입니다.
따라서 품질이 나쁜 색소를 사용하였을 경우 인식률이 다소 떨어질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 : CDR이야기>


1.꽉차있는 시디의 무게와 공시디의 무게 변화 차이는...?

아주 미세한 차이이겠지만 굳이 따지자면..
데이터를 기록한 씨디에는.. 열로 기록하면서 산화가 되었기때문에
아마도 무게가 증가했을것입니다.
하지만.. 아주 아주 미세한 차이 이겠지요 ^^;

2.공시디 판매 업자들의 이윤은....?

cd한장팔아봤짜 몇십원 안남습니다~
그런데 왜 그렇게 싸게파느냐고 물으면~
예로 cd한장에 200원한다치고 1000원에 한두장씩 파는거랑~
cd한장에 200원한다치고 하나당 300원에 몇십몇백장씩 파는거랑
어는게 더 이익일까요~ 당연히 몇십몇백장이겠죠~
더 싸게팔지만 그만큼 더 많이 팔수 있으니까요~
우리나라 사람들 물건이 싸면 한꺼번에 많이 사려는 그런것이 있죠~ --;;


3. 시디를 오래 구우면 타나요? ^^;;;

네; 뒤집어서도 잘구어야 합니다 -_-;;

농담이구요..시디를 굽는다는 것은 어떠한 프로그램을 공시디안에 담는것을 이야기 합니다.
말그대로 해석하면 시디를 직접 불에다 굽는것이 되겠지만 뜻은 위에 제가말한것 입니다.
사람들이 쉽게 이야기하기위해서 굽는다는 표현을 하는것이죠.
설마 시디를 가스렌지 불위에 굽지는 않았는지요 -_-;;
공시디안에 새로운 프로그램이나 저장할 내용을 CD-RW라는
하드웨어와 RW를 이용하여 프로그램을 넣을수있는 네로버닝룸
이나 이지시디크랩터등을 사용하여 공시디안에 기록할수있습니다.
RW의 기본적인 특성이 레이져로 시디에 기록을 하기때문에 굽는다..라는 표현이 나온것 같습니다.



4. 공시디중에서 벌크하고 정품이란게 있는데 각각차이점이있나요?


벌크는..
정품처럼 박스나 케이스로 포장 되어 있는것이 아니라..
스핀들이나 케이스 통에 담아 있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공시디에 정품이 따로 존재 하는지는 모르겠지만요..
제가 알기로는 공시디에 정품이 잇다기 보다는.. (사실 벌크만 쓰기에.. 잘 모릅니다.. ;;)
대부분 벌크 형식으로 파는듯 합니다.. ^^

하드웨어 특히 CD-RW같은 경우 벌크,정품으로 나눕니다..
벌크는 여러개 한꺼번에 되어 있는것을 말하여..
정품은 하나하나따로 박스에 개별 포장 되어 있는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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